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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미동 새마을부녀회, 수제 면 마스크 170장 제작 나눔


부산 서구 아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채영숙)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워진 상황에 정성스레 제작한 수제 면 마스크 170매를 지난 23일 아미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채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스크 품귀현상이 지속되면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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