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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 '한끼BOX’제작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사회·자연재난이 발생하면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대상은 바로 아동입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윤영)은 지난 11일
토요타자동차, 카카오, 유튜버 양팡의 후원을 받아 동구청 광장에서 긴급지원 예방키트인 ‘한끼BOX’제작해 1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한끼BOX’는 아동들의 상황과 목소리를 반영해 손소독제, 영양제, 식품 및 도미노 장난감, AI스피커 등으로 제작돼 17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개별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조윤영 관장은 “국가적 재난 속에서도 취약 아동을 돕고자 하는 사회적 연대와 이타심이 필요하다”며 “장기화되는 휴관기간동안 지속적으로 동구의 아동들을 보호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찾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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