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22일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관내 종교시설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관내 종교시설 202개소 긴급점검은 17개반 62명의 인원으로 진행하였으며 남부경찰서에서도 21명이 지원 나와 함께 진행하였다.
이번 긴급합동점검은 지난 21일(토) 국무총리의 담화 내용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남구는 앞으로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