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피해를 입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 12개소 1,000개 점포에 손소독제 1천개와 마스크 2천장을 지난 17일 지원하였다.
또한 기장군에 소재한 대선주조(주)에서 소독약품(알코올)을 후원받아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에 배부하여 상점 내 자체소독을 권장하고 ‘상가 안심존 운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박재범 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전체를 소독하고 점포 내 자체소독을 실시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