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안종관)는 2020년 상반기 중 호원권역 관내 상습 무단투기 쓰레기를 예방하고 단속을 강화하고자 의정부시 둔야로 5번길 50(의정부동) 등 7개소에 무단투기 쓰레기 금지 스마트 경고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무단투기 쓰레기 금지 스마트 경고판은 감지센서를 활용한 움직임 영상을 포착, 음성으로 경고함과 동시에 영상을 녹화한다. 이를 통해 상습적인 무단투기 쓰레기 발생 예방 및 단속을 강화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인식제고를 통한 무단투기 재발방지에 효과적이다.
윤상희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상습적인 무단투기 쓰레기 발생 근절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에 설치하는 스마트 경고판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및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큰 역할을 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