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320110741-91122]미래의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춘천시정부는 이 달부터 연말까지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직업을 체험하고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한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대학생이며 프로그램 운영은 춘천청소년수련관 등 11개 기관에서 맡는다.
프로그램은 플로리스트, 미술 치료사, 뷰티 아티스트, 제빵사, 바리스타 등 15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