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19일 SNS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업 홍보계획을 수립했다.
무한돌봄센터에서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중심의 사업 추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언제,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한 온라인을 통해 집중적인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기존의 SNS(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제보 방법, 긴급 및 무한돌봄 사업, 함께가게 운영 등의 소식을 상시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SNS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복지관련 정보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이 원스톱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