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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코로나19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코로나19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진구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발생으로 누구나 감염병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알렸다.

심리지원 서비스를 받으려면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051-638-2662)로 연락하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유선 또는 대면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치료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그 밖에도 국가트라우마센터(02-2204-0001)와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를 통해 24시간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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