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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코로나19 극복 기부 행렬 동참


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최진호 회장과 회원들은 17일 코로나19 감염증 위기 극복에 사용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였다.

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는 평소 농업문제 해결 및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금번 뿐만 아니라 올 1월에는 우리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였고, 연말이면 독거노인을 초청하여 경로잔치를 개최하는 등 “해피투게더 김천”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진호 농업경영인회장은 “이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시민들과 방역에 힘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농업경영인의 따뜻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어 농업인들이 편안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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