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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천북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의심축 신고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6일 충남 보령시 천북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2천여두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주가 이상증상(비육돈 7두 폐사 등)을 확인하여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하였다.

* 방역대 현황 : (반경 500m내) 해당 신고농장 외 3개소 5천여두 / (500m~3㎞내) 41개소 87천여두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으며, 축산 농가 및 관계자에 대해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과 신속한 의심축 신고(☎ 1588 - 9060 / 4060)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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