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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관인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 정밀검사 결과, 음성 판정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6일 경기 포천시 관인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300여두 사육)에서 신고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자는 ASF 발생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농장 및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하고, 의심증상이 없는지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 등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글쓴날 : [2019-10-07 09: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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