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고성군 거류면 용산리 농업인 이호용(58세)씨가 지난 3월 16일(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복지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는 아동들의 급식제공에 도움을 주고자 고성군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20kg 쌀18포를 후원했다.
이호용(58세)씨의 쌀 후원은 고성군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2015년부터 6년째 계속하고 있으며, ‘사랑의 쌀’을 총 207포 후원했다.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는 쌀은 특별히 이용 아동들을 위해 우수한 상품을 엄선하여 맛과 품질이 인증된 쌀로 나눔을 실천했다.
농업인 이호용 씨는 지역아동센터뿐 아니라 거류면 주변의 마을에도 지속적인 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주변 농업인들에게도 지역아동센터의 후원 동참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농장 육모 현장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성군 6개소 지역아동센터 시설장님들은 “매년 우수한 품질의 쌀을 후원해 주시는 농업인 이호용 씨(58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