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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마스크 배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구시와 경상북도 청도군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 총 1000만장을 긴급 공급 무료 배부한다고 지난 2월 24일 밝혔다.

마스크 지급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며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나눠주고 각 세대별로도 배분한다. 달성군 10만4천 가구에 66만장을 지급해 1차 보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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