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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보건소, 육군 제53사단과 마을 곳곳 방역활동 펼쳐


영도구 보건소(소장 박성률)는 지역 향토사단인 육군 제53사단의 현장지원팀과 함께 3월 11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나섰다.

이날 육군 제53사단을 비롯해 주민자율방역단 및 보건소 방역요원 등 30여 명이 함께 영선동과 동삼동 일대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방역활동을 펼쳤으며, 향후 관내 4권역으로 나누어 매일 오전·오후 방역소독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영도구 보건소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지속적인 방역소독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감염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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