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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힘이 되는 나눔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인천제2교회가 라면상자 100개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건영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탁된 라면은 홀몸노인 등 100세대에게 배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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