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건축사회(회장 김종길)는 3월 3일(화) 상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위하여 써달라고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종길 상주지역 건축사회 회장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상주시민들에게 적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고 마음을 모으면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상주지역 건축사회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상주시청 건축과에서 시민을 위한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 건축상담”을 펼치고 있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최원수 건설도시국장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주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성금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전해질 것이며,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중심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