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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재 터널 오는 6일 오후 임시 개통 한다.

이배재 터널 오는 6일 오후 임시 개통 한다. 【광주=국민경제】 이근학 기자 =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지방도 338호선) 확·포장 공사(길이 2.24㎞, 폭 19m, 터널 2곳)가 2020년 1월 6일 임시 개통할 예정이다. 이배재 터널공사는 성남구간 1.43㎞, 광주구간은 0.81㎞이며, 터널 2곳 개설을 포함한 총 길이 2.24㎞ 구간이다. 총 공사비(664억4200만원) 중 경기도 50%(332억2100만원), 성남시 36%(239억9600만원), 광주시 14%(92억2500만원)을 분담하고 2014년 1월 15일 기공식 이후 6년만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임시개통은 양방향 한 차선만 임시로 개통 하며, 준공식 3월경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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