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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로 이웃상담... 수익은 기부

구서2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재미있는 타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구서2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재미있는 타로’수강생들은 12월 17, 20, 24, 27일 4일간(12:30~14:00) 이디야커피숍 두실역점(대표 박동훈)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타로 상담 부스를 마련하기로 했다. 상담료는 천원이며 수익은 전액 이웃돕기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구서2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재미있는 타로’강좌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난 7월 개강, 4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강좌 장소는 이디야커피숍 두실역점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상담행사는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지역 주민들과 나눌 기회를 마련해 주고 싶다는 박동훈 대표의 제안으로 기획되었다.

박동훈 대표는 “많은 수강생 분들이 우리 커피숍에서 후원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실력을 동네 이웃들과 나누게 되어서 기쁘다. 상담료 또한 불우이웃을 돕는데 쓴다니 보람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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