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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부산 남구 예선 시상식 및 우수작 발표회 개최


새마을문고 부산 남구지부(회장 김윤철)는 지난 12월 11일(수) 17시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문고회원, 수상자 및 가족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남구예선 시상식을 가졌다.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는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독서문화공동체운동을 전개하고, 가정과 지역사회에 독서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구 예선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은 시 대회를 거쳐 중앙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 제39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예선대회를 위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독후감 200여편이 접수되었으며, 독서지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6편, 우수 12편, 장려 16편 등 총 34편의 입상작을 확정 시상하였고, 이중 초등부 저학년 최우수를 수상한 우암초등학교 3학년 김현아 학생의 “싸개싸개 오줌싸개”와 편지글 최우수를 수상한 강복순 어르신의 “선생님께”라는 제목의 우수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문고 남구지부는 앞으로도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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