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고성군,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회의 개최

동절기 위기가정 발굴 지원을 위한 방안 논의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7일 고난도 사례관리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한 기관별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성군 희망복지지원단, 자활담당, 보건소 치매정신담당, 고성읍사무소, 고성경찰서 등 관련 업무 종사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주거안정 및 자립지원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최혜숙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상호 협조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위기가구 생활안정 및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고성군에서는 2020년 2월말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는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희망복지지원단(☎055-670-2653)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