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횡성군, '2019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횡성군은 정부에서 복지분야 국정과제로 추진중인‘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보건복지서비스 구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금년도에 수행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경진대회서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18개 자치단체가 참여하여 전문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30개의 자치단체가 선정된 것으로, 횡성군은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분야가 특별히 우수했던 것으로 평가되어 ‘20년초에 ‘19년 우수자치단체 재정 인센티브 10백만원을 제공받게 된다.

횡성군에서는 12월 18일(수)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으로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실행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6. 7월 읍면 복지허브화를 위해 횡성읍에 맞춤형복지 부서가 처음 설치된 후 현재까지 9개 읍면 맞춤형복지부서에서 추진한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에서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인 복지전달체계 사업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다.

또한 횡성군은 올 한해 이 추진단의 공모사업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에 선정되어 종합사회복지관이 이를 위탁받아 추진한 결과보고와 주민의 실제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특강이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이루어졌다.

정부에서는 2019~2022년까지 전국 읍면동에 복지행정업무 외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전담팀으로 사회복지공무원과 방문간호사를 추가 배치하고, 주민과 함께 마을복지기획을 담당할 자치담당 행정공무원을 추가 배치하여 주민자치를 활성화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와 공공서비스의 연계를 위한 전달체계 개선을 추진중에 있다.

이백호 주민복지지원과장은 “그동안 보건복지전담팀이 온전히 구축되지 않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활발히 추진해온 읍면 복지공무원과 이번 공모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한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모두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와 같은 경험과 열정을 기반으로 앞으로 횡성군민과 함께 다양한 복지욕구에 대응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