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17일 오전 9시 30분 다움호텔 4층 연회장에서 현장근무자를 포함한 전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공단 자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남지부 김춘수 강사가 나서 장애의 정의 및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직장 내 장애인의 인권,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 제공 등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자체 교육으로 인권경영 교육,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해 임직원의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괴롭힘 행위 인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위해 노력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최영달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근무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올바른 인식 정착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