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 연산9동(동장 장세천)에 위치한 삼성여객 행복나눔단(노조지부장 박성재&대표이사 이준명)이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에 나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삼성여객 행복나눔단은 지난 17일 희망2020 나눔캠페인과 관련해 이웃돕기 성금 323만5천 원을 기탁했다.
또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40세대에 김장김치 1박스와 10세대에 온열매트(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삼성여객 행복나눔단은 2016년 10월부터 찾아가는 복지 사업에 참여, 복지레이더(블루)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300여 명의 노조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하고, 모금액에 회사에서 1:1 매칭으로 모금을 보태는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