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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1동, 현테크 대표 사랑의 성품 기탁


연제구 연산1동(동장 홍상일)은 지난 16일 민관협력단 복지다소니 회원인 주민 박세웅(현테크 대표) 씨로부터 이불과 라면 등 2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 받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탁 받은 성품은 저소득 주민이 추운 겨울을 이겨나가는 데 가장 필요한 물품인 극세사 이불·패드·베개 17세트와 라면 40개입 23박스다.

박세웅 씨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홍상일 동장은 “지난해에 휠체어 기부를 시작으로 이불세트, 참치·햇반세트 등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성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때 따뜻한 마음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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