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시장 강석주) 봉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2월 12일부터 약 4주간 2019년 기해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민원실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봉평동 연말 연시 분위기 조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는 주민들의 새해 새소망 적기 이벤트와 따뜻한 차한잔 나누기도 같이 실시하여 주민과 더불어 편안하고 따뜻한 행정복지센터 이미지 제고로 민선 7기 시정구호인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봉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은 “평소 관공서는 어둡고 딱딱한 이미지가 있어 거부감이 들었는데,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어 밝고 친근한 분위기가 난다.”며 “동 직원들이 상냥한 미소로 맞이해주고, 따뜻한 유자차를 건네주어 잠깐이나마 얼었던 몸을 녹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혜란 봉평동장은 “연말연시 작은 행사지만 동민들과 민원인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연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밝고 친근한 분위기로 동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봉평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