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구창우)는 지난 3일 수정동 협성뷔페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실무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활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한 해 동안 저소득층 자립을 위해 노력해 온 유공 직원과 자활사업 모범참여자 7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성과 보고 등 자활 한마당 화합의 장도 가졌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한 해 동안 자활과 자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참여자와 종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자활사업이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