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봉산면(면장 김덕호)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3회 기관.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제35회 대야문화제와 오는 10월 5일에 있을 제23회 노인의 날 및 경로위안 잔치 관련된 협조 등을 당부했다. 또한 인구5만 회복을 위한 합천군민 지키기 운동 협조 등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각 단체 건의사항과 협의사항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덕호 봉산면장은 “9월말부터 우리 면에 크고 작은 행사들이 계속 있을 예정이다. 우리면의 주축이신 기관.사회단체장들의 협조 없이는 이 많은 행사들을 이끌어가기가 어렵다.”며 “각 단체간의 유대관계와 소통을 강화해서 모든 행사들이 아무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