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은 지난 14일 인하대학교 후문 인근 음식점에서 청년들과 외국 유학생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청년 커뮤니티 그룹 하이피플과 함께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미추홀구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제안한 하이피플 김범수 씨는 “미추홀구에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이 많은데 한국인과 교류할 기회가 적어 아쉬워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구와 하이피플은 앞으로도 청년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실시, 국제청년커뮤니티를 만들고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미추홀구와 함께 ㈜페이스푸딩, (주)인스카이, 비디오콘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