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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식품 대표 김성률 쌀 10㎏ 20포(60만원 상당) 기탁

지난 6월에도 개업식 대신 쌀 기탁

청하식품 김성률 대표는 지난 13일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 20포(60만원 상당)를 영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청하식품은 양산시에서 창녕군 영산면 서리로 전입한 기업체로 올해 6월에도 개업식을 대신하여 쌀 10㎏ 20포를 기탁했다.

김성률 대표는 “모두가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 이웃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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