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하는 2019년도 식품·공중위생관리 사업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상북도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공중위생관리 분야 전반에 대하여 평가해오고 있다.
올해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실적,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사례, 시·군 대표음식 발굴육성 등 3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는 식품·공중위생민원 원스톱서비스 대통령상 수상, 식중독 세이프가디언 사업, 집단급식소 위생관리책임자 식중독 예방교육 등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던 위생관리시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연우 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식품·공중위생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행정으로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