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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미래아카데미 수료식…연 1,600여 명 평생학습 즐거움 만끽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운영하는 서구미래아카데미의 올해 일정이 지난 12일 국악인 오정해 씨의 ‘소리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서구미래아카데미는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통해 평생학습의 기쁨과 즐거움,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유명인사들 초청해 매월 둘째주 목요일 구청 신관 4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올해에는 방송인 이성미를 비롯해 양산시립박물관 신용철 관장, 남포속바른내과 김준모 원장, 이영운 변호사, 한양대 정재찬 교수, 방송인 이숙영, 동아대 김재현 교수 등이 초청돼 문화예술, 건강, 법률, 인문학, 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으며 매회 150~200여 명씩, 연인원 1천600여명이 참석해 배움의 즐거움을 맛보았다.

올 한 해 100% 출석한 사람은 총 57명으로 강연에 앞서 열린 수료식에서 수료증과 함께 학습꾸러미를 선물로 받았다.
(문의 총무과 24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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