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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생태관광협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무분별하게 방치된 오염물질 3톤가량을 수거

창녕군 대합면(면장 표질판)은 우포늪생태관광협회(회장 노창재) 회원과 주민·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창녕 이미지 제고를 위한 기관·단체 릴레이 환경정화활동을 1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지포입구 평지천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방치된 오염물질 3톤가량을 수거하고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등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표질판 면장은 “우포늪 주변을 항시 깨끗이 관리하여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창녕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부터 대합면 릴레이 환경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마을 주민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에서도 자발적인 참여를 희망해 환경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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