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회장 김효종)는 12월 12일(목)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희귀난치성아동을 위한 후원금 천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30일 열린 아동권리 옹호를 위한 기금 마련 행사 ‘송년국악한마당’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희귀난치성 아동 5명에게 2백만 원씩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는 2001년부터 유니세프 홍보 활동 및 후원 행사를 17회에 걸쳐 진행해 현재까지 79명의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총 2억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