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복 시장은 12월 12일 세풍미곡 종합처리장에서 국회의원과 시의장, 지역 조합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광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사일로시설 준공식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은 기존 건조, 가공, 저장시설에서 사일로 저장시설 6기 신축( 저장능력: 3천 톤)과 산물벼 수매 시 투입구를 2개로 증설하여 산물벼 수매농가에 편리함을 도모하는 시설로 지난 4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의 공사기간을 거쳐 총 사업비 2,238백만 원이 소요된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