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과학체험관(관장 김혁)은 오는 14일 기획전시실에서 창원성민여자고등학교(교장 강병재)와 함께하는 ‘제4회 창의·융합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개최되어 4번째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창원성민여고 수학·과학·미술 동아리가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학생·학부모들에게 수학·과학·미술의 원리를 쉽게 터득하고 흥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들기 체험 및 놀이로 준비하였다.
5개 동아리가 참여하여 2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더리 삼각형 열쇠고리 만들기 △드림캐쳐 만들기 △광섬유 무드등 만들기 △천연 치약 만들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동아리 활동 결과물도 전시 운영된다.
나재용 평생교육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준 창원성민여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고,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기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 시설·장비 등을 활용하여 지역 내 학교들과 연계하여 청소년 동아리들의 활동 지원에 더욱 더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