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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챔피언십] 여자대표팀, 4-3-3 포메이션으로 중국전 출격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이 4-3-3 포메이션으로 중국을 상대한다.

여자대표팀은 10일 오후 4시 15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중국과 2019 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1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는 콜린 벨 감독 부임 후 첫 공식 경기로 여자대표팀은 E-1 챔피언십을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파주와 울산에서 훈련을 진행해왔다.

콜린 벨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골문은 윤영글(경주한수원)이 지키고 포백 수비라인은 장슬기(마드리드CFF), 심서연(인천현대제철), 홍혜지(창녕WFC), 김혜리(인천현대제철)가 채운다. 중원은 장창(서울시청), 이영주(인천현대제철), 박예은(경주한수원)이 포진하고 공격진은 손화연(창녕WFC), 여민지(수원도시공사), 최유리(구미스포츠토토)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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