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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동 새마을부녀회 난방용 이불 지원


부산 서구 초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월순)는 희망행복 1% 후원금과 헌옷 수집 등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난방용 이불(150만 원 상당) 36채를 구입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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