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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지역 및 동해안 경제권 특별 취재

대만.광동 방송사, 강원도 철원~고성 평화지역 및 국제무역투자박람회, 경자청 방문

중화권 대만, 광동 방송사와 왕홍 4인이 10월 1일(화)부터 10월 22일(화)까지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경제권으로 급부상하는 신강원을 찾아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글로벌 확산을 위해 취재 대장정을 시작한다.

coverage: 대만 2천2백만, 광동 8억9천만 / 왕홍: 웨이보 200만 이상 2인, 70만 이상 2인

이번 취재는 강원도 주요 이슈인 평화지역(철원~고성), 동해안 경제권(양양, 동해, 속초), 강원도 문화·관광자원을(영서지역) 홍보하기 위해 중화권 소비계층인 8090세대 인기 왕홍 및 대만, 광동 방송사와 함께 컨셉별 콘텐츠 기획을 계획하였으며, 온라인과 글로벌 매체를 통해 신강원 콘텐츠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대장정은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왕홍 4인이(커플, 동성친구), 개별 여행 컨셉 용산 에이치디씨(HDC) 신라면세점 내 강원도특산품관 방문을 시작으로 10월의 강원도 문화.관광, 축제, 음식, 외국인 대상 택시, 양양국제공항 등 현장의 생동감을 360도 카메라 활용,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지 중국인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채널로(아리랑TV, 안휘방송사) 방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만 티브이비에스(TVBS) 방송사는 10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유산과 고성 통일전망대, 속초 칠성조선소, 양구 펀치볼, 두타연 등 세계 평화의 중심지 강원도를 취재하며, 중국 무역의 중심지 광동 방송사는 10월 1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양양 국제공항, 동해안 경제자유구역청, 국제무역투자박람회, 해양심층수수산자원을 방문하여 한반도 경제발전 신강원도 동북아 경제권을 취재할 계획이다.

강원도의 10월 가을 풍경과 비무장 지대 평화지역, 동해안 경제권 취재 영상은 각 방송사별 50분 분량으로 제작되어 대만 1위 뉴스채널과 광동 방송사 국제 채널, 안휘방송사를 통해 약 10억 현지인들에게 방영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김태훈 대변인는 “중화권 주요 매체 활용 강원도 평화지역과 동해안 경제권을 홍보하고자 기획했다.”라며, “평화의 중심 강원도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평화지역 및 동북아 신강원을 현지 매체를 통해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이로 인해 중화권 다양한 분야의 방문객들이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해외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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