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부터 서귀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단위 농촌관광,‘귤(橘)빛으로 물드는 제주 로캉스’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10월에 총 11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인데, 이중 8회분은 벌써부터 예약이 마감되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캉스는 현재 당일과 1박2일의 두가지 코스로 운영중이며, 당일코스에서는 동백비누·오일 만들기(신흥2리), 감귤박물관 관람 및 족욕, 감귤 타르트·과즐 만들기(하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1박2일코스에서는 감귤박물관 관람 대신 의귀리 방문이 추가되어 삼나무숲 승마트래킹, 트랙터 마차 등을 추가로 경험해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인터넷사이트 탐나오(www.tamnao.com)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