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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에 울려 퍼지는 달콤한 재즈 선율

‘더 블루 이어즈’ 27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서 재즈브런치 공연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27일 소촌아트팩토리 커뮤니티 카페에서 ‘산업단지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재즈브런치 달콤한 나의 도시’ 공연을 개최한다.

재즈브런치는 시민 문화 향유권 확대 등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되는 광산구 산업단지 특화 기획 프로그램.

이번 공연에서 퓨전 재즈밴드 ‘더 블루 이어즈’는 ‘Black Orpheus(Manha de Carnaval)’ ‘The Days of Wine and Roses’ 등 재즈 아티스트들에게 사랑받는 곡과 OST ‘상사화’ ‘인연’ 등을 들려준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소촌아트팩토리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 공동운영위원회(062-960-3689)에서 한다.
올해 마지막 재즈브런치는 다음달 18일 ‘겨울의 추억’을 주제로 광주전남 재즈 밴드 ‘폴라로이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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