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이어,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의 역할은 남북회담, 북미회담으로 이어져 이제는 3차 북미회담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한반도의 평화 프로세스를 향한 유엔의 역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유엔 모든 분야에서 한국의 협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북, 북미 간 대화에 이르기까지 문 대통령의 역할과 노력에 깊은 사의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