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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함안군은 9월 30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의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함안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3분기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

조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향토방위태세 확립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민·관·군·경 상호 협조를 통한 공동 대응방안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장을 비롯한 신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3분기 주요 추진상황과 함께 4분기 주요추진일정 보고, 통합방위 등에 대한 토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차원의 방위역량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민.관.군.경 통합방위 협력체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재난.테러 등 군민의 안전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모든 요소 들을 배제함으로써 빈틈없는 지역안보 체제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통합방위협의회’는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분기별 회의개최, 민.관.군.경 합동훈련, 청소년 대상 나라사랑 안보체험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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