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문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석렬, 이은봉)는 「문현사랑 이웃방문의 날」을 실시했다.
「문현사랑 이웃방문의 날」은 매월 복지사각지대 2세대를 협의체와 동 희망복지팀이 공동 방문하여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복지상담을 실시하는 특화사업으로 지난 8월부터 남구보건소의 협조로 방문간호사가 동행하여 원스톱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 지원 대상자는 2019년 고위험 위기가구 실태조사 대상자 중 선정하였으며, 장○○(만71세)는 “여러 가지 수술로 인해 몸이 많이 쇠약해져 있었는데 친절하고 상세하게 건강 관련 상담을 해줘 좋았고 많은 힘을 얻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