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은 군청에서 2019년 3분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의장인 이선호 군수를 비롯해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 박경득 육군 제7765부대 1대대장, 울산광역시 온산소방서장, 울산보훈지청장, 서휘웅 시의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2019년 통합방위업무 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선호 군수는 “민.관.군.경의 통합 방위가 중요하다. 특히 유관기관과 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통합방위작전 태세를 완비하고 지역안보를 굳건히 해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