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울산의 정책 그리기, 종교인에게 듣는다”

송철호 시장, 기독교인 대표 12명 의견 청취

울산시는 30일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울산천상제일교회에서 송철호 시장과 기독교인 대표가 함께하는 ‘울산기독교총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기독교인 대표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소통 365 릴레이 송 포 유(Song for y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독교계 인사들로부터 시민이 행복한 울산의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불교, 천주교 등 종교계 인사들의 고견을 수렴하여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시정’을 구현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