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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소재 돼지농장 1개소 정밀검사 결과 음성 판정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8일 의심축이 신고된 경기 양주시 은현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565여두 사육)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축산 농가 및 관계자에 대해 소독 등 방역조치 이행과 의심축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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