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적십자병원은 1월 15일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가 감염병전담병원 의료진과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생수(400ml) 2천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2020년 12월 13일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2021년 1월 15일까지 코로나19 환자 607명(연인원)을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일반 외래 진료를 비롯해 건강증진센터, 인공신장실,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정상 운영 중에 있다.
윤여승 영주적십자병원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된 생수는 의료진과 코로나19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