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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조사료(자가배합)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김제시는 오는 1월 28일까지 『2021년 사료자가배합장비지원사업』신청 접수를 실시하며, 또한 본사업으로 지원(2015~2020년도)된 총60개소에 대해 사후관리 현장 점검도 실시하게 된다.

『2021년 사료자가배합장비지원사업』은 조사료(풀사료), 볏짚, 농산부산물 등의 효율적 활용에 따른 TMR자가사료 제조·급여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소,염소,사슴 등 초식가축을 사육하는 전업규모 이상 축산농가이며 지원세부기종은 TMR사료배합기, 급이기, 절단기이며 총사업비 214백만원(보조 50% 자담 50%)으로 추진하게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에서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에 사업신청서 및 첨부서류(축산업등록증, 소고기이력제, 건축물대장 등)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며, 김제시(축산진흥과)에서 신청자를 취합하여 현지 확인·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본사업으로 지원한 총 60개소에 대해 각 읍·면·동 축산담당자가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보조금으로 지원된 장비의 관리 및 상태 등을 점검하게 된다.

강달용 축산진흥과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사료자가배합장비 지원사업』추진으로 FTA(자유무역협정) 체결 등 대외 개방 확대에 대응하여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고품질 축산물 생산여건을 구축, 축산물 생산비 및 노동력 절감의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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