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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 동절기 1인 가구 집중 상담 실시


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연)는 오는 2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저소득 1인 가구 고위험군에 대한 동절기 집중 상담을 코로나19로 인해 대면ㆍ비대면으로 병행해 실시한다고 전했다.

금번 활동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동 인적안전망인 복지통장, 준사례관리자 등이 취약계층 1인 가구 280여 세대에 대해 일상생활 안부확인 및 복지욕구 파악, 코로나19 및 한랭질환에 관한 예방수칙 안내 등으로 혹한피해 최소화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상담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종연 동장은 “추위에 취약한 소외된 이웃을 민ㆍ관이 협력해 혹한기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보수동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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