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산업(대표 황진선)은 1월 13일 오전 10시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4,000원을 전달한다.
태장농공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오일필터 생산 업체인 진성산업의 황진선 대표와 30여 명의 직원들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천사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0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